그래서 오히려 더 정형화되고 공략 가능하게 내는걸지도
어차피 피셋 잘 풀 애들은 어떤 포맷으로 나오든 피셋은 통과할거임
걔넨 보내고 나서 나머지 자리를 누구한테 주냐의 문제지
그냥 7급이라는 시험을 착실하게 준비한 사람한테 기회를 주려는 방향이라고 봄
왜 피셋 문제를 경제 행법 행학 전공요소 섞어서 출제하겠음
뭐 실무연관성 이런거도 있긴 하겠지만 전공이 있는데 굳이 피셋에서 전공 연관성을 챙겨야 할까? 시험준비 착실히 한 응시자에게 메리트를 주려고겠지
문제 쉬워지고 정형화되는거도 똑같은 맥락임
인강으로 유형이랑 접근방법 보완해? 그만큼 준비했으면 맞춰야지ㅇㅇ 굳이 사고력 시험 안하고 투자한만큼 점수 받을 수 있도록 인혁처가 쉬운 문제들 피셋 준비한 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맞출 수 있도록 구성한거라고 봄
뭐 몇 문제는 어렵고 몇 문제는 과학이나 철학처럼 생소한 주제를 다루겠지만 딱 90점 언저리에서 컷 형성될수만 있으면 상관없단 마인드
2차 공부 충분히 투자하고 피셋에도 투자했는데 컷에 모자라는 사람이면
애초에 7급을 보면 안될 사람인거임
인혁처도 안 뽑고 싶어할
기출 7회분 풀고 오답정리는 X, 상판 특강 4시간, 자료 선지플 강의 5시간 듣고 간거는 열심히 했다고는 말하진 못하겠지? 아예 안했다고도 할 수는 없고(언상자 76 72 88 나왔다)
열심히 한건 아니지
컷 넘길 머린데 점수가 모자란건 독해가 느리거나 문풀방법을 모르거나 둘 중 하난데 그정도로 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능성을 다 알아볼정도로 투자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ㅇㅇ 인풋을 더 해봐야겠네 논리학 이론도 공부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