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현장 간다면서


아무리 올해는 찍먹이어도


논리이론 기초도 외우지 않고 간 나도 레게노다


시험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다


현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빌런이나 중압감 있어서


겸손하고 주제파악 해야 한다는걸 


밥값+응시료(7,500)+교통비 주고 배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