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급 현장에서 80점 맞고 어제 현장에서 93.3 맞아옴
내가 강사급 실력이 아닌 이상 무조건 몇 문제는 찍어야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5급은 찍어서 틀리는 한 문제당 -0.8점인데 웬만하면 컷 70점 중후반대로 수렴해서 상대적으로 찍틀의 부담이 적음
과장 살짝 보태서 5급은 아는 문제 30개 풀고 푼 거 다 맞았다는 전제 하에 나머지 싹 다 한 번호로 찍으면 두세문제는 건져서 합격 ㄱㄴ함
반대로 7급은 한 문제당 -1.6인데 요즘 출제되는 스타일 보면 안정권으로 합격하려면 무조건 90초반은 나와야 함 부담 존나 큼
거기에 인혁처가 7수험생들 “배려”해주겠답시고 언어+상판 합쳐버린 게 개 븅 신 같음
응시생교육시간 40분 + 언상 2시간 하면 2시간 40분은 화장실 참아야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존나 빡셈
다른 카페에서 어떤 사람 중간에 그냥 앉아서 지리면서 시험봤다는 글도 봄
그리고 언어-상판이든 상판-언어든 한 과목 끝내고 나면 뒤에 과목 집중력 존나 깨짐 기빨려서
5급도 풀집중 때리는 거 1시간 반씩으로 자르는데 2시간 풀집중은 ㅆㅂ너무버거움
나도 24 5급 1차합 7급 최종합인데 님처럼 생각하긴함
최종합 부럽다 올해 나도 따라갈게
지리면서 ㄷㄷ
솔직히 5급 합이 더 쉬운 거 같다고는 생각함.. 여기 인증 사례만 봐도 그렇고
9급 합격이 7급보다 쉽다고 하면 개발작할거면서ㅋㅋ
어차피 5급은 2차가 메인이잖아
ㅇㅇ누가 5급이 7급보다 쉽다함? 피셋 합격하는 거 자체만 그렇다했ㅈ
실제로 9급 합격이 7급보다 쉬운 게 맞는데 왜 개발작을 함?
맥락 보니까 9급이랑 7급 자리 바뀐듯
응시생교육 30분임 그리고 시험지가지러 출발하기전까지 화장실가능해서 사실상 시험시작 12분전까지 화장실가능함
언상분리는 나도 필요하다고봄
그래봤자 2시간 넘음 어제 11시 이후로 물 한 모금 안 마시고 응교시간에 화잘실 다녀왔는데 중간에 힘들더라
@글쓴 칠붕이(210.106) 수분컨트롤 ㅈ같긴함 날도 더운데 에어컨도 ㅈㄴ덥게 틀어줄거면서 시험붙이는건 개빡치긴해..
화장실 이용가능
내가 그걸 모를까?
나 인증해서 념글간놈인데 이거 맞다 1차 (붙는) 난이도는 엇비슷하고 다만 2차 난이도가 압도적으로 차이남
당연하지 객관식vs주관식인데ㅋㅋㅋㅋ이건 진짜 딱 피셋만 놓고 봤을때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