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이 5떨용 이라기에는 냉정하게 그 급간 사이에 너무나 많은 옵션이 존재하는데 로스쿨, 상위공기업, 대기업사무직, 금융권 등등.. 왜 굳이 7급 피셋을 5떨 보험용으로 마련했는지가 의문이긴함 시험 일정도 그렇고;; 당장 5떨들 중에 "하 시팔 좃됏네.. 7이라도 달려야겟다" 이런 사람들보다 재미삼아 보는 분탕충들이 훨씬 많은데
그사람들이 5급 한번떨어졌다고 바로오는게 아니라서요.
고시 낭인 구제,.,
합격수기보면 종종 최합 직전에 7합하고 고시 재도전해서 붙는경우 있던데
5떨하고 7급 붙은다음에 다시 도전하더라
근데 냉정하게 행시도 오래 고인사람들은 금공 이런데 힘들다더라 어떻게 필기 뚫어도 면접가면 개쪽당하고 온다고...
공무원이 면접은 쉽잖아 스펙도 덜필요하고
내 고등학교동기 행시 포기하고 지방직이지만 7급으로 갔긴함
대기업 사무직은 행시낭인들 절대 안뽑아줄거같은데..
외영은 예외임 나 외교원 3년하고 외영으로 올해 돌렸는데 국제법, 국제정치학 써먹을데가 없음
행시하려던 사람이 사기업은 절대 안가지
이재용 동기가 행시 실패하고 7급붙은뒤에 이건희 앞에서 회장님 죄송합니다 그랬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