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민경채 식약처 심사 직무 이번에 기출 1주일 풀어보고 첨 시험 봤다.
해당 직무 작년 5명 정원/경쟁률 1:19였는데, 올해 3명 정원/경쟁률 1:41이네??
3명 뽑는데, 122명 접수했더라. PSAT 시험 본 반은 총원 20명중에 4명 결시했음.
제약바이오 업계 몇년전부터 실시간으로 분위기 씹창나서 예년대비 많이 지원한거 같음. 지금 바이오텍이랑 벤처들 다 고사해서 시장에 구직자들이 넘쳐남...
참고로 올초 식약처에서 200명 가량 경력직 대규모 채용 했는데, 총 18,000명 지원해서 경쟁률 1:90 기록함.
작년 합격컷 58이었던데, 올해는 경쟁률이 작년 대비 2배라 얼마나 오를지 모르겠다. 가채점 78점 나오긴 하는데, 이것도 불안하네.
와 생명과학과였는데 틀길잘했노 ㅅㅂ
돈 안 돌아서 바이오텍 다 망함. 임상 준비하고 임상 들어가는데 돈 제일 많이 들어가는데, VC들이 이제는 다 알아서 투자 잘 안해줌. 요즘은 분위기 자체가 임상까지 결과 내야 투자함. 바이오텍/벤처 다 망하니 구직자들 넘쳐나고. 중견 제약사들은 시장에 구직자 넘쳐나니 자기 입맛에 90% 이상 맞는 사람만 추려 뽑고. 자리는 없고, 구직자는 넘쳐나고. 지금 거의 핵전쟁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