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최소단위도 안 해봤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말을 하냐








일행 86컷 시험이 "어려운 시험이었다"



뭘 근거로 말하냐니까 "작년보다 어려웠잖아?"



이런 애들은 23년 7급 기출 하나만 풀어보고 시험장 온거임?



역대 7급, 5급, 민경 다 합쳐도 작년 7급 빼고 이번보다 쉬운 PSAT은 없었을텐데, 이게 어렵다?



기출을 1회독이라도 해봤으면 떨어졌어도 "너무 물이라 컷이 높아져서 떨어졌다..."라고 하겠지. 풀어본 다른 문제의 난이도를 알테니까.









"역대 2번째로 쉬운 시험"보고 어려운 시험이라 하는데 정말 한 치의 부끄러움이 없는가요.









PSAT은 노력형 시험이다. 그것도 큰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다



기출 1회독만 제대로 해도 붙는다. 2차나 잘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