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7급 피셋 보러갔음.
공부를 1도 안하고 갓는데 광탈할 점수임 80도 안되니깐
24년? 피셋 점수 81~84점대 엿거든 (잘 기억 안남)
면직도 햇엇거든.. 그러고 나서 몇년동안 쉬엇음하고 (전문직 공부 핑계겸 놀다가)
신설직렬 생겨서 7급 해보고 그 담해에 9급 바로 붙고 왓음. 신설직렬 아니엿으면 또 공시 볼 생각 아예 안햇을듯
왜 마음의 정착을 못하냐면
사실 이제와서야 느낀게 존나게 민간 쪽으로 가고 싶거든 (정확히 말해서 그냥 대기업, 좋견 등. 중소는 굳이 가고 싶은 맘 없음)
공기업도 괜찮음.
그럼 그건 또 왜냐.. 해외대 나와서 공무원만 계속 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럼. 컴사 전공도 편입 급하게 때운거라 개발공부를 안햇던게 큼. ㅅㅂ 전화기 공대할걸 ㅋㅋ
정확히 말하면 이제와서 느낀건데 외국은 기회도 더 많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어도 한국에 비해선 노력의 가성비가 있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나는 영어때문에 9급 시험이 전략적으로 매우 유리한것처럼
좀 빠르게 치루고 양도 적은거면 공기업이 7급보다 적을까?
근데 또 전산 티오는 공기업 수가 너무 적으니깐 ..
지금도 가끔씩 사기업 지원하는데 서류붙어도 면접가서 경력이랑 전문성이 애매해서 문제다. 나이도 30초라
이래서 아예 다시 해외로 나갈 준비도 하는데 이건 나만 아는 길이니깐 물어볼 곳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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