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원인으로 보임. 첫째는 5,7급 병행하는 지원자들이 확실히 증가했다는 것. 둘째는 7급만 지원하는 응시생들의 피셋 실력도 올라왔다는 것. 행시처럼 피셋 시행 거의 20년쯤 되면 적성시험 특성상 수험생들 실력은 매년 고착화되는 단계이지만, 이제 4년차인 7급은 아직까지 전반적으로 수험생들이 자신의 피셋기량(?)을 맥시멈으로 끌어올리지 못한 단계라고 예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