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방 면직할 사람: 나이 젊고 행시나 7급 일행하다가 회피성으로 직렬 돌린 사람, 노동법의 "노"자도 몰랐던 사람 → 벌써 피셋 풀고 공채 준비하고 NCS 준비하고 난리남
2. 오래 다닐 사람: 인사노무 관련 민간이나 공직 경력 있거나, 노동법 자체를 원래부터 좋아했던 사람, 노무사 2차까지 준비했었던 사람 등.. (대부분 노동행정직렬로 들어옴) → 수사학교때부터 이미 이것저것 노동법 법령부터 판례까지 다 꿰차고있음...
1. 금방 면직할 사람: 나이 젊고 행시나 7급 일행하다가 회피성으로 직렬 돌린 사람, 노동법의 "노"자도 몰랐던 사람 → 벌써 피셋 풀고 공채 준비하고 NCS 준비하고 난리남
2. 오래 다닐 사람: 인사노무 관련 민간이나 공직 경력 있거나, 노동법 자체를 원래부터 좋아했던 사람, 노무사 2차까지 준비했었던 사람 등.. (대부분 노동행정직렬로 들어옴) → 수사학교때부터 이미 이것저것 노동법 법령부터 판례까지 다 꿰차고있음...
난 후자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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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업 듣는 태도부터 다르던데
ㅋㅋㅋㅋ 이건 진짜 확증편향의 오류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어보면 그 바이브가 느껴지긴 함. 후자는 틀릴수 있어도 전자는 정확함 - dc App
직접 관찰해보면 저 두 유형 확실히 다름
나이 젊은애들은 걍 본부가서 열심히 살 생각하든데 애초에 나이가 어리니 노동부 특성의 승진 좀 느리다는게 커버가 돼서 ㅋㅋ 애초에 본부가면 타부처평균 나오기도 하고 ㅇㅇ 그냥 공부를 더 이상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존나많음
니가 잘 모르는거 같은데 보통 후자가 제일 금방 면직하고 전자가 오래다님 ㅋㅋ - dc App
전자들은 이미 이직 각 보고있던데?
각이야 맨날 보지 안보는 사람이 어딧노 말안하는 사람이 제일 빨리나감 ㅋㅋ - dc App
이직각본다고 나갈수있는게 아니라 ㅋㅋ
피셋풀고 ncs풀고 난리났다고? 지랄하노 ㅋㅋ
누구 5급 피셋 풀고있는거 직접 봄
후자는 잘 모르겠는데 전자같은 케이스는 생각보다 조직 탈출 잘 못함 대학으로치면 수능 망해놓고 난 여기있을사람 아니다 떠벌리는 케이스라 불평불만은 하면서 정작 오랫동안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전자같은 애들은 능력있으면 아예 안왔음 ㅋㅋ전자가 오히려 오래다님 갈곳없어서
얼마전에 행시 수기 쓰신 분 봤는데 21년도 7급공채 붙고 바로 공익 갔고 공익 중에 붙으셨던데(수술하느라고 공익 길게 함).거기에 7급 붙기는 했는데 솔직히 다닐 생각은 없었다고 씀. <- 전자 바이브
누가보면 현직 n년차인줄 알겠노 ㅋㅋ
나도 1번임 ㅎㅅ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