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하는 일, 승진 등 현실적인 이유로 직렬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명함, 가오, 부심 같은걸로 직렬 선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국가직 기준으로 이런거 진짜 ㅈ도 의미 없는게 공무원 아닌 일반인 기준 전혀 관심도 없고 금융위, 공정위, 기재부, 행안부가 뭐하는곳인지 아예 모름
오히려 공무원 하면 밑에글들 처럼 바로 시청, 동사무소 민원싸개 떠오름
그런데 국가직 7급 기준 직렬 무관하게 앵간하면 세종 쳐박히고 본부에서 일함. 자기 소개할때 그냥 '대한민국' 기재부, 노동부, 해수부, 농림부에서 일한다 하면 ㅈㄴ 높아보임.
어떻게 보면 일행쳐서 산림청, 병무청, 새만금, 농사진흥청? 같은 곳 걸리는 것 보다 고노 같은곳이 일반인의 시선에선 더 대단해 보이고 간지날수도 있음
7갤러들이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종류, 티어 나열 못하고 관심 없는것 처럼 그 사람들도 공무원 종류, 티어 관심 하나도 없음
번외로 공정위간 친구가 직장 어디 다닌다 이런 얘기하면 주변사람들한테 꼭 듣는 소리가 공무원 준비하던 애가 왜 민간단체, 협회같은 곳으로 취직했냐란 소리 듣는다길래 진심으로 구라치는줄 알았음. 생각해보면 평범한 일반인하고 마주칠 일도 없고 규모도 작고 이름부터 독특하게 위원회라서 뉴스 애청자 아니면 모를만함
이미지 겉모습으로 갑하고싶으면 법원직이 제일아닌가 '저 법원다녀요' 이거 어떻게 이김
부처서열은 공무원들끼리만 아는거지 남들은 어쩌라고 싶을거임 뭐든지 현재에 만족 하는게 젤 어려운듯 나아지고 싶은게 사라 본능인지라 - dc App
사람 - dc App
팩트지 공시 진입 안했을때 생각해보면 답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