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은 자존심이 허락 안한다는 전제하에 


 지7 떨어지면 다음 시험이 국회 8급이랑 국7이잖아? 그러면 걍 지7까지 경제학을 끌고가서 지7 떨어져도 뒤가 있게끔 하는게 우월전략 아님???


진지하게 지7은 당연하게 지자론으로 가닥 잡히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아니면 국회 8급은 걍 올림픽 정신으로 치거나 아예 도전도 안하고 매년 국7 지7만 반복하는건가?


아니면 지자론을 선택한 본인이 지7을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는건가?


요즘 경제학 나오는 수준 보면 딱히 뭐 국7 준비했으면 굳이 지자론으로 갈아탈 필요가 있나 싶은데 뜬금포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무리 생각해도 지자론은 걍 지7 올인 도박이고 경제학원론이 내년까지 보는 안전빵인 것 같은데 이상하네


아니면 사람들이 경제학을 내 생각보다 훨씬 못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