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은 자존심이 허락 안한다는 전제하에
지7 떨어지면 다음 시험이 국회 8급이랑 국7이잖아? 그러면 걍 지7까지 경제학을 끌고가서 지7 떨어져도 뒤가 있게끔 하는게 우월전략 아님???
진지하게 지7은 당연하게 지자론으로 가닥 잡히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아니면 국회 8급은 걍 올림픽 정신으로 치거나 아예 도전도 안하고 매년 국7 지7만 반복하는건가?
아니면 지자론을 선택한 본인이 지7을 무조건 합격할 수 있을거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는건가?
요즘 경제학 나오는 수준 보면 딱히 뭐 국7 준비했으면 굳이 지자론으로 갈아탈 필요가 있나 싶은데 뜬금포가 무서워서 그런가?
아무리 생각해도 지자론은 걍 지7 올인 도박이고 경제학원론이 내년까지 보는 안전빵인 것 같은데 이상하네
아니면 사람들이 경제학을 내 생각보다 훨씬 못하는거임?
? 얘는 행정학 공부도 안해본앤가보네 ㅋㅋ
ㄴㄴ 지자론이 겹쳐서 편한건 아는데 경제학을 그대로 3개월 정도 놔버리고 지7 떨어지고 다시 하고 이게 우월전략은 전혀 아닌 것 같아서 ㅇㅇ
행정학시너지+시험장 시간관리+ 공부하기가 지자론이 그냥 편해
아니 근데 그렇게 3개월 경제학 놓고 보내면 지7을 끝으로 이 판 뜰거 아니면 어차피 3개월치 경제학 다시 복구해야 되는데 ㅋㅋ 내년이 더 손해보는 구조 아닌가??
좀 미련한 말인데 니가 안 해봐서 그럼 지자론하면 행학 지자론파트 날먹+적은 양+불의타 대비등 장점이 압도적임
아니 근데 지7까지 편하게 공부해서 붙을 수 있으면 베스트고 그걸 바라고 지자론 선택하는게 올인하는거 아니냐고 ㅋㅋ 어차피 지7 붙을 확률보다 떨어질 확률이 높고 떨어지면 지7준비기간 3개월 밀린 경제학 복구해야되는데? 떨어진 후를 보면 차라리 경제학이 훨 나을 것 같은데?
떨어진 후까지 생각하는 건 그다지 합리적이지 않지 당연히 올해시험에 최적화된 선택을 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동안 해온 경제학vs지자론인데 후자는 양도 적어서 3개월이면 충분히하고 다른 과목까지 커버쳐주니 후자가 많은 거지
막상 지7 최합한 사람들 중에선 경제러보다 지자러가 압도적임
그니까 다 같이 올인해서 그 중 극소수가 성공한 케이스를 다들 맹목적으로 올인하는 근거로 삼는게 좀 의아하다는거지 결국 지7 탈락자들은 다시 경제학을 할거고 그 중에서 경제학원론을 선택해서 탈락한 사람이 앞서가게 되는 구조가 아닌가?
원래 시험은 뒤가없는거야 그 시험에서 가장 유리한 과목선택해야지
난 전략적으로 경제학 선택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고 이 사람들이 다음 해 국회8급이나 국7에서 경제학 우위를 이미 가져간다고 봄 ㅇㅇ 경제학에서 3개월 공백있던 사람이랑 공백 없는 사람의 차이가 좁혀질 것 같지는 않고 행정학이나 행정법에 쓸 시간도 여기서 차이 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