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노력이 일정수준 통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는데, 구조적으로는 여타 시험들에 비해 재능이 압도적인 분율을 차지하는게 맞음.
전공과목은 자기노력에 대한 공격으로 치환해서 행위위주의 타격으로 다가오지만
피셋은 내 뇌구조가 ㅂㅅ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함. 자존감이 나락감.
시험보느라 고생했고 2차공부나 하자
전공과목은 자기노력에 대한 공격으로 치환해서 행위위주의 타격으로 다가오지만
피셋은 내 뇌구조가 ㅂㅅ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게 당연함. 자존감이 나락감.
시험보느라 고생했고 2차공부나 하자
잔인하지만 효과적이지
ㅇㅇ 진짜 너무 잔인한 구조긴 한데, 내가 인사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해도 피셋같은 시험 도입할듯
반면에 피합하면 자존감 급상승함(경험담임)
iq로 날먹보면 좀 그렇긴하지
세상에는 죽도록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생각보다 많아. 피셋이 아니라 뭐 국어 한국사 단순암기 하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죽도록 노력해도 안되는 일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