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많아서 혼인/출산율이 높네어쩌네
중요한시기에 나라 전체가 맛이가서 현상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함
결과는 0명대 꼴아박기
세종시도 현재 출산율 0명대 진입
그간 세종의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건 통계적 착시다. 통계청 인구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5년 세종에 전입한 20·30대의 47.4%는 2인 이상 세대였다. 애초에 임신·출산 가능성이 큰 신혼부부 유입이 많았기에 출산율이 높았다. 당시 세종 주택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 전세가가 1억 원대에 불과했다. 인근 지역 대비 가성비가 좋아 신혼부부들이 몰렸다. 그런데 2022년 20·30대 전입자 중 2인 이상 세대 비중은 26.1%에 불과했다. 2020~2021년 집값 급등기를 거치며 가성비가 떨어지자 신혼부부들의 발길도 끊겼다.
그간 세종시는 저출산 극복의 모범사례로 꼽혀왔다. 전국 평균의 두 배에 육박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 정부·공공기관 밀집에 따른 높은 모성보호제도 사용률 등이 배경으로 분석됐다.
현실에서 세종은 2015~2022년 조혼인율(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46.3%)한 지역이다. 세종의 과거 출산율은 신혼부부 유입에 따른 ‘거품’이었다.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모니터링평가센터장은 “세종의 출산율은 인프라 대비 전세가가 저렴한 신도시 프리미엄으로 대전, 청주시, 충남 공주시 등 인근 지역의 출산율을 빼앗아온 것인데, 마치 보육기반이 좋아 스스로 출산율이 오른 것처럼 왜곡됐다”며 “그간의 정책 오류를 바로잡는 차원에서라도 세종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료해석 보고서보는 느낌이야..
보고서에 부합하는 자료 골라야 될것같은 느낌
공무원들이 끌어올린개 아니라 걍 주변사람들이 세종에서 산거엿네
근데 인구전망보면 서울시는 ㅈ될 가능성이 진짜 높음. 지금조차 재건축 다 엎어지고 있는데 20년 뒤에는 얼마나 슬럼화될지... 일본처럼 도심회귀가 일어나지 않으면 인구 계속 주변으로 빠질거임
세종시는 실패한 정책이지. 초기에 들어간 사람들은 버틸수 있겠지만 영끌로 고점에 들어간 젊은 부부들 5~10년 안에 자살 기사들 여기저기 들려올 것 같아 걱정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