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떨의 치욕을 뒤로 하고

유종의 미를 위해 서7를 위해 다시 나아간다.

1차 이전에 조금씩은 전공 해놔서 많이 감이 죽지는 않았는데

이제 교보문고 사이트가서 국어 기출 문제집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