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도입 전에는 전공에서 엄밀성을 요구했고
피셋 도입 초기에는 전공 난이도를 낮추는 대신 피셋으로 창의성이나 이해력이 빠른 인재를 구하겠다는 의도가 보였음
근데 25 26 피셋 보니까 점점 드는 생각이
피셋이 쉬워지면서 오히려 피셋에서 조건을 빼먹지 않는 엄밀성, 꼼꼼함을 요구하고 있고
전공에서 불의타 문제를 내면서 창의성을 요하고 있지 않나 싶음
불의타 문제들이 보다보면 대놓고 너 죽어라 틀려라 하는 문제도 있긴한데
문항 선지들을 분석하다보면 이상한 선지 하나가 남아서 답이 풀리는 구조가 꽤나 보임..
인혁처에서 나름대로 평가방법을 테스트해보는거같은 느낌?
봉주무관님 이건 왜 빼먹엇어요
이게 뭐죠
네??
올해 상판만놓고보면 5급은 퀴즈 참신한거 많았는데 7급은 조건 꼼꼼히보는게 주였던거같음 이런거보면 5급은 참신함을, 7급은 꼼꼼함인가 싶기도하네요
그게 맞는 방향같다. 7급따리가 참신함이 있어봤자 발휘할 일이 뭐있겠노 .. 기획하는 대가리는 5급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