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 도입 전에는 전공에서 엄밀성을 요구했고
피셋 도입 초기에는 전공 난이도를 낮추는 대신 피셋으로 창의성이나 이해력이 빠른 인재를 구하겠다는 의도가 보였음

근데 25 26 피셋 보니까 점점 드는 생각이
피셋이 쉬워지면서 오히려 피셋에서 조건을 빼먹지 않는 엄밀성, 꼼꼼함을 요구하고 있고
전공에서 불의타 문제를 내면서 창의성을 요하고 있지 않나 싶음
불의타 문제들이 보다보면 대놓고 너 죽어라 틀려라 하는 문제도 있긴한데
문항 선지들을 분석하다보면 이상한 선지 하나가 남아서 답이 풀리는 구조가 꽤나 보임..

인혁처에서 나름대로 평가방법을 테스트해보는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