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공시과열기때 그 열기 겪은놈인데


예전 7급 걍 위엄 좆됐음


7급 수석하면 중앙일보에도 실렸다



두개만 생각해도 답이 나오는게


1. 예전 세대땐 문과가 많았고

문과 천대 이런거 없었음

(성대 경영이면 지방한 교차 가능에

서강경, 성글경이면 지방한 안정권임)





수리 가형 감안해도 


언어.외국어에서 이과애들이 

문과애들 못이긴다고 나와있음



의치한 제외 이과애들이 언어,외국어 문과한테 싹다 발렸음




2. 과거에는 지금처럼

공무원 무시풍조가 없고 공무원이 '선호 직장'이었음






이게 문재인 취임 극초기시절 투표임



하물며 문재인 취임 전인


이명박~박근혜 시대땐 위엄이 더 쩔었음




지금 블라에서 공무원들 징징거리는거도


노력 ㅈ도 안한 사기업충들이


노력 존나한 자기들보다 잘나가고


오히려 ㅈ밥들이 자기들 무시하는거에

꼴받는게 큼





예전에 일베 7급 고대게이가

왜그렇게 존나게 거드럭 거렸겠냐?


걍 인식이 존나게 좋았어 7급이



고려대 출신 공도비도


서7 붙고선 

본인 스스로 '공부 잘했다' 라고 하고

서7붙은거에 자부심 엄청났지




예전에 7급(드라마)갤 구글링해보면


이때 7준생들이


세무사, 노무사 존나게 무시했음





그리고 피셋 없는거 감안해도


이때 7준생들


영어 성기건 책 봤다 ㅋㅋㅋㅋ



성기건 프린시피아 구문독해

성기건 에센스 구문독해


보카바이블

md33000 보고 다녔어 이때 7준생들





내가 저시절에 노량진에서 자취까지 했는데


노량진 서점에서


서점주인이랑 초시생 손님으로 온 줌마 여자가 대화하는거도 들었는데


그 줌마도 서울대 나왔다고 했음


안경쓴 이정희관상인거 아직도 기억나네



황남기 스파르타에서도 


연고생들 깔렸었음




요즘에 연고 서성한에서 7준자체를 처음에 잘 

안하는 추세인데


이때 애들은 첨부터 걍 

7준으로 들이박았음


사기업 생각도 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