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88971b68b6ef66de881b64089266f8e22c2c5c7499df457fdfca5bec29e6df3607e89c52c8f4b454ad5718e32b541a521bf168b5b7368101d86f6

외영직 준비생 여자인데

제2외국어 되는 상태에서

'나 제2외국어도 되는데 금방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진입했다함

전공 점수는 잘나오는데

피셋 계속 떨하다가

3년차에도 떨어지고

자기 장점인 제2외국어도
자격증으로 대체되면서

할맛 없어져서
관둔다고함

뭐 해먹고 살지 멘붕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