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들은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직무교육과 사법경찰관 지정 절차를 거쳐 지방노동감독관(옛 근로감독관)으로 내년 상반기 현장에 투입된다.


지방노동감독관은 30인 미만 사업장을 주로 담당하며 관련법인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은 오는 12월 8일 시행된다.


경기도의 경우 상하수도 맨홀 작업장, 외국인 다수 사업장 등 노동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활동을 벌이게 된다.


경기도는 노동 직류 7급 25명과 함께 7~9급 150명을 내년 1월까지 더 충원해 모두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맨홀 작업장 가서 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