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들은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직무교육과 사법경찰관 지정 절차를 거쳐 지방노동감독관(옛 근로감독관)으로 내년 상반기 현장에 투입된다.
지방노동감독관은 30인 미만 사업장을 주로 담당하며 관련법인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은 오는 12월 8일 시행된다.
경기도의 경우 상하수도 맨홀 작업장, 외국인 다수 사업장 등 노동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활동을 벌이게 된다.
경기도는 노동 직류 7급 25명과 함께 7~9급 150명을 내년 1월까지 더 충원해 모두 170명 규모의 지방노동감독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맨홀 작업장 가서 뭐하는거?
안전점검? 근감보다는 산안감 느낌 될려나 - dc App
공사하고있을떄 옆에서 수칙지키나 안지키나 쳐다보고 있겠지 우리 친척중에 건설관련사업하시는 분있는데 공무원들이 와서 무슨 근로자 일하는거 빤히 쳐다보고있는거 골때린다던데 ㅋㅋ
아 그냥 빤---이렇게 보기만 하는거야?.. 엄..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7031?sid=101
맨홀 작업은 지방정부·감독관으로 구성된 24시간 오픈채팅방에서 작업 상황을 공유한 뒤, 위험 징후가 포착되면 즉시 점검·지도를 하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24시간은 머임? 2~3교대 하는건가?
@ㅇㅇ(61.79) 나도 모르지 이번에 신설되는거라 정확히 무슨 일을 어떻게 할지 아무도 모를걸
저거 노동부도 24시간 상황방 있는데 뭐 좆도아님 ㅋㅋ 어차피 담당하는 데만 확인하면 되는거라 자주 있지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