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차 시작했는데요..올해는 당연 올림픽이구
제 학생때 원래 공부법이 진도 쭉 나가고 필기 꼼꼼하게 해두고 그 내용들을 제 나름의 카테고리 잡고 공책에 쭉 옮겨적은 후에 그걸 주구장창 보는 거거든요..
그거로 학생 땐 나름 과탑도 하고 그랬는데 이 시험은 좀 범위가 훨씬 넓고, 강사들은 본인들 책에 단권화하라고들 해서 걱정이 좀 있네요!
품을 많이 들여서라도 해도 괜찮은 방법인지 그냥 교재들 보면서 할지 고민돼서 여쭤봅니다..!
이제 막 2차 시작했는데요..올해는 당연 올림픽이구
제 학생때 원래 공부법이 진도 쭉 나가고 필기 꼼꼼하게 해두고 그 내용들을 제 나름의 카테고리 잡고 공책에 쭉 옮겨적은 후에 그걸 주구장창 보는 거거든요..
그거로 학생 땐 나름 과탑도 하고 그랬는데 이 시험은 좀 범위가 훨씬 넓고, 강사들은 본인들 책에 단권화하라고들 해서 걱정이 좀 있네요!
품을 많이 들여서라도 해도 괜찮은 방법인지 그냥 교재들 보면서 할지 고민돼서 여쭤봅니다..!
합격이 목적이시면 ㅇㅊㄱ ㅇㅅㄱ ㅇㅁㅂ 같은 강사분들 책 사시고, 국제정치학은 아마 이론/이슈/외교사 국제법은 일반/경제 이럴텐데 보시고 국정 이론+외교사는 깡암기고 이슈편은 교재 숙지하되 외교부 홈페이지나 굵직한 사건 정도는 따로 스크랩하셔서 논점 적용이론 보세요. 국제법도 이론서 충분히 돌려보시고 조약집+판례집(쟁점+결론 정도 파악) 보시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결국 기출을 다 맞을 실력이면 생소하거나 지엽적인 게 나와도 선지소거로 맞추거나 그런 거라서요 국제과목들도
@글쓴 칠붕이(175.211) ㅋㅋㅋㅋ결국 출제 포인트 파악해서 노트나 교재에 단권화입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보실 약점노트 및 요약집 만드는 과정이 수험생활이라 생각하고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