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의 판례가 있었음?
한번도 못본 거 같은데...
A도 침해고 B도 침해다라는 판례는 있어도
교통 법규는 개인이 도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지만, 이는 공공의 안전과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보장하기 위한 것임 예를 들어, 속도 제한, 신호등 준수, 음주 운전 금지 등은 개인의 이동 자유를 제한하지만 침해라고 주장하진 않음 ^_^
제한하지만 침해는 아니라고 주장한건 많다 판례에서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표현있으면 무조건 침해임
교통법규가 과도한 제한은 아니니까
애초에 B를 고려할 필요가 없는게, 과도한 제한 자체가 이미 침해의 충분조건임 과도한 제한이면서 침해가 아닌 경우는 없기 때문에 다른가능성이랑 무관하게 A의 침해는 성립되는 게 깔리고 시작함
교통 법규는 개인이 도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지만, 이는 공공의 안전과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보장하기 위한 것임 예를 들어, 속도 제한, 신호등 준수, 음주 운전 금지 등은 개인의 이동 자유를 제한하지만 침해라고 주장하진 않음 ^_^
제한하지만 침해는 아니라고 주장한건 많다 판례에서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표현있으면 무조건 침해임
교통법규가 과도한 제한은 아니니까
애초에 B를 고려할 필요가 없는게, 과도한 제한 자체가 이미 침해의 충분조건임 과도한 제한이면서 침해가 아닌 경우는 없기 때문에 다른가능성이랑 무관하게 A의 침해는 성립되는 게 깔리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