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지방직 고위 공무원이셔서 시의원들하고 친하셨는데
그 시의원 중 한명이 지난 국회때 금뱃지 달았아서
9급 비서관으로 일했었거든

솔직히 일 자체는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불안정성이 너무 커서 이거 할바엔 공무원이 낫겟다 싶어서 7급하는거긴한데

이번에 행시1차 떨인데 7급 1차도 떨이라..

이러면 걍 국회 돌아가는게 낫나싶기도 한데.. 몰겠다..

물론 이번 국회땐 원래 영감이 낙선하긴했는데
일했던 경력있어서 다른 언실 들어갈순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