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년도
언논 76(거의 두시간걸림)
상판 76(57분정도)
시간제한안두면 전혀 의미없단 얘기듣고 오늘은 스탑워치켜놓고 언논상판 동시에봄
오늘 23년도
언논 84(58분)
상판 68(58분)
언논을 목표시간내로 마쳤고 점수도 떨어지지 않은 건 고무적
하지만 상판을 연달아봤더니 집중력 문제인지 4문제 남은 시점에서 시간이 초과됐고 안틀릴만한 문제도 많이 나갔더라
무엇보다 해당년도 일행 합격자 상판 평균이 94점인거보고 살짝 벽느껴버렸다
이것저것 느낀점은 있지만 결론은 열심히 하는거밖에 없겠네
오 많이 늘었네 어려울텐데 찍은거 별로 없고? 논퀴는 어케푼거여
논퀴가 언논에 논리학같은 문제 말하는거면 두개 찍었는데 둘다 틀렸네
그건 강의 들어야되긴해 ㅋㅋ 나도 첨에 되게 어려워했는데 행시문제 풀면 도움많이 됨
신성우 조훈 들을 생각중인데 7급 말고 5급 강의로 들으라는 말이 많이보이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심?
난 강의안들어서 몰루.. 언논에서 나오는 기초논리학은 알고있었고 추가로 밤도리 프리미엄 끊고 봤어 그냥 기출돌리면서 못푸는 문제생기면 해설보고 했음 논퀴는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였고 올해 언논 논퀴 다맞춤
그렇구먼 답변 감사...
친구야 잘하고있는거임 시간재고 푸는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해야함 힘들어도 익숙해짐 파이팅
진지하게 아직 안늦었으니까 직렬돌리거나 국7은 서브로해.. 일행 너무고여서 답도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