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년도
언논 76(거의 두시간걸림) 
상판 76(57분정도)

시간제한안두면 전혀 의미없단 얘기듣고 오늘은 스탑워치켜놓고 언논상판 동시에봄


오늘 23년도
언논 84(58분)
상판 68(58분)

언논을 목표시간내로 마쳤고 점수도 떨어지지 않은 건 고무적 

하지만 상판을 연달아봤더니 집중력 문제인지 4문제 남은 시점에서 시간이 초과됐고 안틀릴만한 문제도 많이 나갔더라

무엇보다 해당년도 일행 합격자 상판 평균이 94점인거보고 살짝 벽느껴버렸다

이것저것 느낀점은 있지만 결론은 열심히 하는거밖에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