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히 먹고살면서 독거노인으로
죽어야 할껄 생각하니까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ㅠ 나도 예쁜마누라랑 토끼같은 자식들 낳아서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