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률이 올라가면 커트라인이 올라가고 경쟁률이 내려가면 커트라인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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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이 빠지면 커트라인이 내려가고, 중위권이 빠지면 커트라인 내려가고, 하위권이 빠지면 커트라인 변동없음
경쟁률과 커트라인은 상관관계가 있지만, 인과관계는 아님
'경쟁률 내려갔다는건 사람들이 그만큼 덜 시험을 봤다는거고 나와 경쟁할 사람들이 적어졌기때문에 커트라인이 내려갈것이다'
이건 그냥 나보다 공부 잘하는 애들은 5급 보러가고 나보다 공부 못하는 애들만 7급 남았다고
그냥 상상자위 하는거에 불과함
2. 미입력자들이 많아서 커트라인이 내려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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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입력값이 어느점수대인가가 중요함
커트라인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잘라버리는거라
괜히 입력 안하고 갤 눈팅하다가 점수대보고 누가봐도 합격대인 90점대 미입력자가 얼마나 많은지가 중요함
하방구간 입력자는 중요하지 않음
(1) 상위구간 미입력자 수 > 하위구간 미입력자 수 => 커트라인 상승 확실
(2) 상위구간 미입력자 수 = 하위구간 미입력자 수 => 커트라인 상승/하락 알 수 없음
(3) 상위구간 미입력자 수 < 하위구간 미입력자 수 => 커트라인 상승/하락 알 수 없음
따라서 미입력자가 많다는건 커트라인이 올라갈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가 될수는 있어도
커트라인이 내려갈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기에는 빈약함
차라리 소위 말하는 정병존(256~260) 점수대의 미입력자가 많아서
1차 합격 배수안에 동점자가 얼마나 많을지가 관건이다 라고 하면 모를까
근데 정병존에 있는 사람들이 입력을 안했다고 보기보다는 입력해놓고 정병걸려있다고 보는게 타당함
뭐 입력안하고 갤 분위기 보고 정병걸려있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는데
국7 보는 사람이면 전부 7공갤 하는것도 아니니까.
3. 법저가 커트라인 내려갈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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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황판단 영역에서 함정 선지에 주의를 기울인 수험생들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난이도 변화로 인해 언어논리와 상황판단 영역에서 전반적인 점수 하락이 예상된다. 이는 결과적으로 올해 주요 직렬의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라고 법저가 사설을 썼는데
- 승인 2024.07.27 23:24
시험 끝난 당일 6시간 후에 올라온거임
6시간 동안 모은 표본의 점수대가 많이 낮았다? 이거밖에 모름
법저 지금도 표본 모으는 중인데, 만약에 커트라인 하락을 확신한다? 그럼 진작에 사설이나 기사 올라왔음
'7급 공채 제1차 응시율, 경쟁률 하락 지속... 합격선 영향은?' 하면서
현재 공단기나 해커스 모두 커트라인 유지 혹은 상승을 예측커트라인으로 걸어놨는데
법저만 하락을 예상을 한다면서 자신있게 글 올림
그리고 법저도 표본이 드럽게 안모이긴 하나봄. 2023년 5급 1차 처럼 표본 잘모이면
[알림] 법률저널 5급 공채 예측시스템 앞당겨 마감합니다2023-03-06 10:27
이러면서 3월 4일에 시험치고 이틀만에 마감글 올라오는데
뭐 반응이 없음
너무 때리지마ㅠㅠ 저 친구들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주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