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나 공부에 대한 적성도 크지만


내용도 어려운데

이걸 1년 이상 흔들리지 않고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버티면서 공부할 끈기? 자세?는 있냐 이게 8할이지 않을까 싶음..


뭐 나도 진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래서 사실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알게 되겠지라는 합리화라도 가능하니까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이걸 내년까지 꾸준하게 계속 할 수 있을까 까마득해 ㅋㅋ


생각보다 9급 고득점자들 얘기 들어보면, 7급도 해볼 생각 없냐 하면 자기는 공부라는걸 그렇게 오랫동안 할 자신이 없다는 말 많이 하더라구..


사실 공시가 공부하는 범위도 다른데 굳이스럽게도 학벌이 가장 유의미하게 연관되는 부분은 이런거같음

어쨌든 수능을 잘쳐서 고학력이란 얘기는 이 장기레이스를 성실하게 밟아본 경험이 있는거니까..

이거부터가 진입장벽이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