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셋공부할때 헬스하듯이 일단 노력하면 결과가 나올까?

사실 무지성 헬스로 어느정도 근성장이 가능한건 우리가 무게만 들어도 근성장이 가능하도록 재능을 타고났기 때문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도태돼서 없음. 다만 사람마다 근성장 정도의 차이가 존재하고 이를 극복해야하는 평범한 사람들은 올바른 자극법 같은 개념을 배워야 함

피셋 같은 인지능력 시험도 같음. 똑같이 처음에 무지성으로 기출 풀면 사람마다 재능에 따라 각자의 실링에 도달함. 처음에 어느정도 점수가 오르는 이유는 최소한의 학습능력이 인간 모두에게 있기 때문이지.

이때 재능을 덜 받은 애들이 자기가 노력의 정도가 부족한 줄 알고 더 무지성 노력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봤자 실력이 안 늚. 올바른 문제 푸는 방법과 정보처리방법이 무엇인지 메타인지를 하던, 강의를 듣던, 점수를 올려본 합격자한테 과외를 받던지 해야 자신의 실링을 뚫어낼 수 있음

2차도 냅다 암기고 4과목이니까 재능을 덜 받긴 하는데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지, 무지성 암기를 하는지에 따라 아웃풋 차이가 유의미함. 문제의 바탕이 되는 개념을 정확히 외워야해 나도 행학 무맥락에 고생하다가 김중규 기출문제집 문제들 밑에 있는 날개개념들만 냅다 외워서 행학 고득점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