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어과목의 단어나 문법같은 것처럼
눈에 보이는 베이스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책읽는 습관으로 다져온 문해력이나
수능 국어의 비문학 같은거 빨리 읽는 연습 등
당장 수험준비하면서 눈에 띄진않아도
이런 것들이 결국에 보이지않는 장벽이 됨
상위권 애들은 어릴때부터 10년 20년이상
쌓아온걸 불과 몇개월이나 1년사이에
다 따라잡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인지부조화오는거임 ㅋ
눈에 보이는 베이스는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책읽는 습관으로 다져온 문해력이나
수능 국어의 비문학 같은거 빨리 읽는 연습 등
당장 수험준비하면서 눈에 띄진않아도
이런 것들이 결국에 보이지않는 장벽이 됨
상위권 애들은 어릴때부터 10년 20년이상
쌓아온걸 불과 몇개월이나 1년사이에
다 따라잡을 수 있다는 말을 들으니
인지부조화오는거임 ㅋ
언논은 솔직히 경험적내공이 차지하는부분이 큰거같긴 함. 가방끈 좀 긴 친구들은 확실히 모의고사 몇회 쳐보고 아 언논은 됐구나 하고 넘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