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가 당연히 재능이 노력보다 무섭지.

하다못해 노가다를 해도 곰빵 하는거 보니까 선천적으로 허리근력 지리는 사람은 운동 덜해도 헬창들보다 벽돌 나르는 능력 2배가 높은데.

다만 노력으로 커버되냐 안되냐가 피셋의 주요 논쟁이긴 한데, 모든 일이 다 노력으로 극복되지는 않음 사회는 냉철하게 100명 중에 100명을 다 구제해주지도 않고.

피셋도 재능빨이라도 야속해하면 스포츠 중에서 농구는 십 적폐 스포츠냐? 나는 농구가 너무 좋고 농구선수가 간절히 하고 싶은데, 선천적으로 키가 너무 작게 태어나면 노력으로 한계가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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