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하려는 건 아냐. 맞는 말인데 할만큼 해도 시간이 저만큼 모자란 거라서.
언어 자료 상판 모두 정말 오래했고 열심히도 해왔거든. 아마 또 이래저래 보충하겠지만 못 푸는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시간 훈련이라도 있으면 해보고 싶음. - dc App
글쓴 칠붕이(125.139)2024-08-05 01:09
답글
그러면 정확도를 버려야됨
얼마나 정확도를 챙기려는진 모르겠는데
최대한 통독을 빠르게 할려고 해보셈
익명(pull2265)2024-08-05 01:12
답글
고질적인 문제가 그거였어. 나는 그냥 일생이 신중한 타입이라 문제 풀때도 그게 고스란히 느껴짐.
많이 고쳤다고 생각들면서도 한번에 와닿지 않는 문제나 쉬운 문제를 빠르게 버리지도 못하기도 해. 일례로 독해는 아무리 빠르게 읽어도 주어진 시간을 다 써야 풀어내지만 마킹실수는 안하고 언어도 거의 안 틀리는 편이야. - dc App
글쓴 칠붕이(125.139)2024-08-05 01:14
답글
누가 좀 개조해주면 좋겠음 진심으로...
대충 보고 풀어내고 선지플하고 정답보이면 찍고 넘기고 이런 스킬적인 것들 매번 연습해도 드라마틱하게 빨라지지가 않네... - dc App
글쓴 칠붕이(125.139)2024-08-05 01:16
답글
진짜 아는형이랑 똑같은 소리하고있어서 너무 답답하다
누가 너 한문제 한문제 열심히한거보고 공무원 뽑아주는거 아니잖아 점수만 보고 평가하는건데 결국 몇개 선지를 안봐서 한두문제 틀리더라도 결국 총점수를 위해선 넘기더라도 전체문제를 봐야 니가 맞출걸 다맞출거아니야 인터넷에서 내가 이런소리 100번 1000번 해봤자 안바뀔테고 니가 강사랑 상담을 하든 밤도리랑 상담을 하든 안바뀐다 결국 니 스스로 점수 올리는데 있어서 뭐가 중요한지 알고 고쳐야지 근데 결국 너같은 성격은 평생 자기 성격이라고 하면서 천천히 하더라 정말 답답하다 문제푸는데 성격이 어딨냐? 점수만 잘받으면되는건데 - dc App
익명(222.235)2024-08-05 08:40
답글
진심으로 조언해줘서 고마워. 너무나 잘 알고 너무나도 고치고 싶어했을 거야 그 형도. 성격문제라고 치부하는 게 아냐...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오다보니 그게 시험장에서도 드러나버리는 거라해야하나.
만약 너가 거미를 싫어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거미에 대해 연구해야해서 만져야한다면 정붙이려고 노력해도 순간순간 소름이 끼치는 걸 고치기 어려운 것과 비슷한 걸 거야. 답답하고 누구보다 고치고 싶은데 그러기 어려운 그런 거 있잖아 - dc App
칠붕이 1(1.227)2024-08-05 10:41
아직 실력을 더 키우셔야하는겁니다.
자료통역사(dmsrlrl)2024-08-05 01:08
답글
만약 실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전략과 운영을 갈고닦으셔야합니다.
자료통역사(dmsrlrl)2024-08-05 01:15
답글
안그래도 자통님 강의를 하나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런저런 강의들을 들어보긴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시간줄일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을 거 같아서요... - dc App
뭐랄까 선지를 고를때 5개를 다 똑같은 강도로 꼼꼼하게 보는게 불가능함 어떤건 꼼꼼하게, 어떤건 간략하게 봐야하고 정답인 선지에 확신을 가지고 나머지 선지를 확인 안하고 재낄 수 있는 자신감도 필요함 실력이 늘어도 시간부족이 계속되면 마인드적인 부분도 한번 점검해보세요 - dc App
익명(tidy7746)2024-08-05 01:21
답글
그런게 참 중요한데 저는 답이 앞에서 확정된 경우에만 나머지 선지를 가볍게 본다거나 이정도만 하는 거 같아요. 그냥 답인 거 같으면 빠르게 체크하고 넘길줄 알아야하는데 알면서도 몸이 그렇게 안하는 그런 느낌 - dc App
칠붕이 1(1.227)2024-08-05 01:31
5번선지까지 보지말고 답찍고 넘기고, 쉬운문제 답보이면 1분안에 컷하고, 어려운 문제는 쉬운선지부터 해결해서 가성비 챙기는 습관 만들어 기출돌리면서
칠붕이 2(125.138)2024-08-05 11:29
답글
맞아 이렇게 해야해. 7급은 특히나 한문제의 비중이 크다보니까 어느순간 그 부담을 내려놓질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랬나봐. 충분히 연습해야지 답을 빠르게 찾고 그거에 확신을 갖는 그런 연습 - dc App
실력이 늘면 저절로 시간이 여유로와진다 - dc App
이게 맞음. 계속풀다보면 되더라..
올해 자료풀고 마킹하고 10분남더라 그래서 마킹 4번 5번 확인함 - dc App
반박하려는 건 아냐. 맞는 말인데 할만큼 해도 시간이 저만큼 모자란 거라서. 언어 자료 상판 모두 정말 오래했고 열심히도 해왔거든. 아마 또 이래저래 보충하겠지만 못 푸는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시간 훈련이라도 있으면 해보고 싶음. - dc App
그러면 정확도를 버려야됨 얼마나 정확도를 챙기려는진 모르겠는데 최대한 통독을 빠르게 할려고 해보셈
고질적인 문제가 그거였어. 나는 그냥 일생이 신중한 타입이라 문제 풀때도 그게 고스란히 느껴짐. 많이 고쳤다고 생각들면서도 한번에 와닿지 않는 문제나 쉬운 문제를 빠르게 버리지도 못하기도 해. 일례로 독해는 아무리 빠르게 읽어도 주어진 시간을 다 써야 풀어내지만 마킹실수는 안하고 언어도 거의 안 틀리는 편이야. - dc App
누가 좀 개조해주면 좋겠음 진심으로... 대충 보고 풀어내고 선지플하고 정답보이면 찍고 넘기고 이런 스킬적인 것들 매번 연습해도 드라마틱하게 빨라지지가 않네... - dc App
진짜 아는형이랑 똑같은 소리하고있어서 너무 답답하다 누가 너 한문제 한문제 열심히한거보고 공무원 뽑아주는거 아니잖아 점수만 보고 평가하는건데 결국 몇개 선지를 안봐서 한두문제 틀리더라도 결국 총점수를 위해선 넘기더라도 전체문제를 봐야 니가 맞출걸 다맞출거아니야 인터넷에서 내가 이런소리 100번 1000번 해봤자 안바뀔테고 니가 강사랑 상담을 하든 밤도리랑 상담을 하든 안바뀐다 결국 니 스스로 점수 올리는데 있어서 뭐가 중요한지 알고 고쳐야지 근데 결국 너같은 성격은 평생 자기 성격이라고 하면서 천천히 하더라 정말 답답하다 문제푸는데 성격이 어딨냐? 점수만 잘받으면되는건데 - dc App
진심으로 조언해줘서 고마워. 너무나 잘 알고 너무나도 고치고 싶어했을 거야 그 형도. 성격문제라고 치부하는 게 아냐...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오다보니 그게 시험장에서도 드러나버리는 거라해야하나. 만약 너가 거미를 싫어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거미에 대해 연구해야해서 만져야한다면 정붙이려고 노력해도 순간순간 소름이 끼치는 걸 고치기 어려운 것과 비슷한 걸 거야. 답답하고 누구보다 고치고 싶은데 그러기 어려운 그런 거 있잖아 - dc App
아직 실력을 더 키우셔야하는겁니다.
만약 실력이 한계에 봉착했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전략과 운영을 갈고닦으셔야합니다.
안그래도 자통님 강의를 하나 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런저런 강의들을 들어보긴했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시간줄일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을 거 같아서요... - dc App
https://open.kakao.com/o/sWDxoHUb
이미
어느정도 완성되신것 같은데 무슨강의 입니까 이리오세요
뭐랄까 선지를 고를때 5개를 다 똑같은 강도로 꼼꼼하게 보는게 불가능함 어떤건 꼼꼼하게, 어떤건 간략하게 봐야하고 정답인 선지에 확신을 가지고 나머지 선지를 확인 안하고 재낄 수 있는 자신감도 필요함 실력이 늘어도 시간부족이 계속되면 마인드적인 부분도 한번 점검해보세요 - dc App
그런게 참 중요한데 저는 답이 앞에서 확정된 경우에만 나머지 선지를 가볍게 본다거나 이정도만 하는 거 같아요. 그냥 답인 거 같으면 빠르게 체크하고 넘길줄 알아야하는데 알면서도 몸이 그렇게 안하는 그런 느낌 - dc App
5번선지까지 보지말고 답찍고 넘기고, 쉬운문제 답보이면 1분안에 컷하고, 어려운 문제는 쉬운선지부터 해결해서 가성비 챙기는 습관 만들어 기출돌리면서
맞아 이렇게 해야해. 7급은 특히나 한문제의 비중이 크다보니까 어느순간 그 부담을 내려놓질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랬나봐. 충분히 연습해야지 답을 빠르게 찾고 그거에 확신을 갖는 그런 연습 - dc App
지극히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