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국7일행목표고 생노베 전공강의들 듣는중인데 과목별로 강사하나 정해서

개념강의 한번들으면서 감잡고

이론심화강의 들으면서 머리속에 집어넣고

기출강의 들으면서 어떤식으로푸는지 좀 보면서

이후에는 기출 이것저것 무한뺑뺑이회독하기

이렇게 하려는데 걍 무난하지?


개념만듣고 바로 기출 박치기 들어가라는 사람도 있고 

개념들을바엔 심화부터 들으란 사람도 있고 

기출강의 첨부터 듣지말고 모르는부분만 보라는 사람도 있고

강사는 풀커리타라고하고 ㅅㅂ

결국 강사마다 강의 특성이 달라서 필요한거만 쏙쏙빼먹는게 능력같은데 
뭐가뭔지 잘 모르겠고 아직 시간도 좀 있으니 기초+이론+기출 강의를 베이스로 잡고 부족하거나 과다한부분을 더하거나 쳐내면서 듣는게 베스트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