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 시험 전날까지도 가장 불안한 과목임. 보기만해도 토나옴. BUT 막상 뚜껑 열면 개혜자 야미~

 행정법 : 여기서 시간 세이브 존나하면서 싱글벙글~

 행정학 : 야이 ㅅㅂㄹ들아 니들이 풀어봐라 근데 시간은 세이브~

 경제학 : 앞에서 시간 세이브한걸로 느긋하게 풀면 어지간하면 1~2개 선에서 캇!

 
 ㄹㅇ 행정학 저 미친 잡학이 멘탈 처 건드는 것만 스스로 극복하면 딱히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다. 

 준비 과정도 크게 어렵거나 막히는 부분은 없다.

 다만, 경제학에서 난이도 올리는 카드를 지금은 자제하고 있지만 갑자기 경제학에 이퀄라이저 깔렸을 때를 대비해야 하는 심적 부담감이 어느 정도는 있다.

 특히 지금은 쉽게 내고 있지만 일반균형, 주인-대리인 설계, 경제성장론, 국제경제학같은 까다로운 파트에서 갑자기 난이도 올려서 여러 문제 나오면 정신 나갈 수도 있다. 


 결론 : 인혁처에 대한 적절한 믿음을 갖고 나 자신을 믿고 공부하면 2차 시험이 큰 어려움이 있는 시험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