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급 회사 일하다 때려치고 공뭔하는건데
진짜 무슨 고집불통인 노인네들부터해서 머리에 피도 안마른 대학생들까지 상대로 영업을 하는데

그와중에 나보다 어린새끼들은 뻔히 수가 다 보이는 되도않는 잔머리 굴리면서 더럽게 갑질하려 드는게 현타와서 그냥 때려쳤는데
(그래서 그런가 연봉은 많이줬음)

저 밑에 권익위 살자 사건보니까 또 한편으론 기분이 묘해지네
정치관련 민원은 또 다른의미로 힘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