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실(사방 위아래 다막혀있는) 있는 독서실 다니는데 이게 말이 사방이 막혀있는거지 한숨 쉬면 옆자리에서 들리는 그런 얇은 가벽? 있는 독서실인데
옆자리 탈모 걸린 아재가 자꾸 내쪽 벽 책정리하면서 치고, 코 먹고, 정서불안있는 개마냥 가만히 있질 못해서 줠라 하루종일 의자 끄는 소리, 책 삐그덕삐그덕 거리는 소리, 걍 하루종일 염병을 떨고있음.
열받아서 종종 고무고무총난타 벽에 가끔씩 갈기는데도 인지를 못함...;
진짜 남은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음
총무한테 직접 이야기하는 방법밖에 없나.
옆자리 탈모 걸린 아재가 자꾸 내쪽 벽 책정리하면서 치고, 코 먹고, 정서불안있는 개마냥 가만히 있질 못해서 줠라 하루종일 의자 끄는 소리, 책 삐그덕삐그덕 거리는 소리, 걍 하루종일 염병을 떨고있음.
열받아서 종종 고무고무총난타 벽에 가끔씩 갈기는데도 인지를 못함...;
진짜 남은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음
총무한테 직접 이야기하는 방법밖에 없나.
책 삐그덕이 아니라 책상 삐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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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있던 자리는 옆자리 경공 빌런 개같이 시끄러워서 신고넣고 옮긴건데 옆자리 탈모 아재도 맛이 갔네.
총무에게 얘기하는게 나음 아니면 옮기기
총무가 항상 주의만 주고 끝나서 이 미친 빌런들 그냥 알빠노 시전하는게 열받네... 왜 퇴출을 안시키냐
아 나도 미친 고딩남자 한놈 있는데 저번에 사장님한테 신고한 이후로 일부러 더 소리내는거 같은데 어카냐 ;;
근데 그런애들 조심해라 요새 워낙 미친인간들 많아서 조심해야함
일부러 지 친구가 하지말라고 눈치 주는데 더 소리내고 쿵쾅 거리더라.. 그래서 같은 시간대 있던 재수생 남자애한테 시끄럽지 않냐고 사장님한테 민원 좀 넣어달라고 말했다..
난 걍 이어폰으로 버티다가.. 그냥 옮겼어 ㅈ같애 비싼데로 가야함 비싸서 못와 ㅈ병들은
노캔 이어폰써보던가 총무한테 말하던가 왜버티냐 난 하루 참고 바로말함
이어폰 끼고 공부안해서 귀에 이어폰 끼면 겁나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