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실(사방 위아래 다막혀있는) 있는 독서실 다니는데 이게 말이 사방이 막혀있는거지 한숨 쉬면 옆자리에서 들리는 그런 얇은 가벽? 있는 독서실인데

옆자리 탈모 걸린 아재가 자꾸 내쪽 벽 책정리하면서 치고, 코 먹고, 정서불안있는 개마냥 가만히 있질 못해서 줠라 하루종일 의자 끄는 소리, 책 삐그덕삐그덕 거리는 소리, 걍 하루종일 염병을 떨고있음.

열받아서 종종 고무고무총난타 벽에 가끔씩 갈기는데도 인지를 못함...;

진짜 남은 머리털 다 뽑아버리고 싶음

총무한테 직접 이야기하는 방법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