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씩 2~3년 공부하는 게 합격에 훨씬 유리함저장기억도 훨씬 잘 구조화되고 실제 시험점수도 더 높음단지 전자가 이상적이니 전자를 목표로 하는 게 맞는 거물론 4년차 이상부터는 누적효과 크게 없다는 게 정설
난 순공 10 넘겼을 때 드라마틱하게 합격권 근접했어서 그전까지 10시간 미만으로 염병떤 기간들이 아깝던데. 10시간은 처음으로 1차합해서 2차 과목 처음 할 때 급해서 10시간씩 땡긴거라 뭐 누적효과도 아님.
결국은 근접했다는 거임 뚫어내는 것과 근접한 건 다름 단기간에 근접하는 건 개나소나 다하지만 단기간에 뚫어내는 건 개나소나 다 하지 못함
근접도 못하던 기간들보단 유의미하지. 결국 떨 어쩌고 하던데 현실은 3년 설렁은 장수생 지름길임. 그 말 하는 너도 못붙고 있잖음? 오래 공부했는데 점수 조또 안나오던 기간이랑 단기간에 존나 땡겨서 공부요령 터득하고 끈기의 엉덩이 얻은게 어떻게 의미가 없냐.
저 얘기는 수능얘기같은데 공시같은 시험은 단거리달리기임 확 채우고 확 쏟아야한다 수능은 고3 1년 13시간한다고 드라마틱한게 적지만 공시는 합격가능함
수능도 1년에 확 달라지긴함…
나 합격잔데 나도 공감함 난 다시 공부해도 1년컷 절대 못할듯. 노베 기준으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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