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진입한지 얼마 안됬는데, 뭔가 겁을 먹고 있다는건 느껴진다.

근데 그래서인지 할려는 의지는 있는데 다른 공부 할때보다 체력도 빨리 동나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나약해지는 듯.


이거 해소할려면.. 좀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야 될까?

사실 내년까지 최선 다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1년 정도 더 할 최후의 계획은 있지만

뭔가 어려운걸 도전한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장난이 아닌거 같아.


어떻게 극복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