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폐쇄된 곳에서 공부하면 순공 반의반토막 나서 

일부러 스카 오픈석에 앉는데 

근처에 자극 받으면서 같이 열심히 달리는 사람 있는 것도 복인 거 같다 


최근 두 달 정도 세무사2차 형님 옆에 붙어서 열심히 달렸는데 

이제 그 형님 없으니 허전함 ㅋㅋ 

친목 말고 열심히 공부만 하는 무언의 내적 친구 있으면 진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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