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공부시간을 충족하긴해야하는게 맞긴한데
어느정도 역치점을 넘긴 이후부터는 물리적인 시간투입량에
성적이 비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실제로 나도 합격 1년전에 2차 1점차이로 컷한번 당하고 정신 놓고있다가 그다음해(합격한해)4월에 다시 시작했는데
최소 6개월정도는 놀다가 다시 한건데도 자기가 이해했거나, 나름대로의 논리를 정립했거나 뭐 치열하게 인풋아웃풋을해서 외웠던거는
진짜 공부시작한지 한 2~3주만에 원복했고 5월부터 psat 조금씩 준비하면서 2차공부의 밀도를 올리는데에 집중했었다
예컨대 행법이면 단순 기출보다 양은 더 적지만 오히려 논점에대한 이해도나 암기의 정확도를 올리는데 목적이있는 써니진모를 수강했었음
이때 하루 행법 공부에 써니 진모 강의 같이 수강한다 치고 문풀 30분 + 채점 하고 혼자 좀 발췌독 30분 강의수강 2~3시간(배속기준) 하루 3시간 이렇게 했는데 한 2주? 점심~저녁사이 타임 배분해서 2주쓰고 행법 끝났음
이때 이후로 좀 까먹는시간두고 진모다시 풀어보거나 메인단권화교재인 기본서를 시간두고 통독한다거나 했는데 내가 합격하는 그순간까지 하루에 행법에 2시간 이상을 투자해본적이없음
점수인증보면 알겠지만 나머지과목도 비슷하다 특히 회계 경제는 풀수있는 문제가 한정적이라 이건 솔직히 막판에는 모의고사 한셋트풀고 리뷰 한 30분하고해서 두과목 다하는데 1시간좀넘게 썼음
물론 수험생의 입장에서 걍 다헀네? 놀아야지 이런건 못하니 해야할 분량을 다하고도 시간이 남는걸 다시 기본서를 본다거나 그냥 그날 좀 모자라게느껴진 부분을 하거나해서 때워두긴했지만 실질적으로
나의 합격에 100%기여한건 한 6~7시간이 전부라고생각함
요지는, 무작정 물리적인 시간단위로 공부했던걸 확인하지말고 개인의 학습효율을 기반으로 봐야한다는거임
주말에 청사대기하면서 눈팅하다 글써봄
행안부 씨발련들아 에어컨좀 틀어봐 피쓰
어느정도 역치점을 넘긴 이후부터는 물리적인 시간투입량에
성적이 비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실제로 나도 합격 1년전에 2차 1점차이로 컷한번 당하고 정신 놓고있다가 그다음해(합격한해)4월에 다시 시작했는데
최소 6개월정도는 놀다가 다시 한건데도 자기가 이해했거나, 나름대로의 논리를 정립했거나 뭐 치열하게 인풋아웃풋을해서 외웠던거는
진짜 공부시작한지 한 2~3주만에 원복했고 5월부터 psat 조금씩 준비하면서 2차공부의 밀도를 올리는데에 집중했었다
예컨대 행법이면 단순 기출보다 양은 더 적지만 오히려 논점에대한 이해도나 암기의 정확도를 올리는데 목적이있는 써니진모를 수강했었음
이때 하루 행법 공부에 써니 진모 강의 같이 수강한다 치고 문풀 30분 + 채점 하고 혼자 좀 발췌독 30분 강의수강 2~3시간(배속기준) 하루 3시간 이렇게 했는데 한 2주? 점심~저녁사이 타임 배분해서 2주쓰고 행법 끝났음
이때 이후로 좀 까먹는시간두고 진모다시 풀어보거나 메인단권화교재인 기본서를 시간두고 통독한다거나 했는데 내가 합격하는 그순간까지 하루에 행법에 2시간 이상을 투자해본적이없음
점수인증보면 알겠지만 나머지과목도 비슷하다 특히 회계 경제는 풀수있는 문제가 한정적이라 이건 솔직히 막판에는 모의고사 한셋트풀고 리뷰 한 30분하고해서 두과목 다하는데 1시간좀넘게 썼음
물론 수험생의 입장에서 걍 다헀네? 놀아야지 이런건 못하니 해야할 분량을 다하고도 시간이 남는걸 다시 기본서를 본다거나 그냥 그날 좀 모자라게느껴진 부분을 하거나해서 때워두긴했지만 실질적으로
나의 합격에 100%기여한건 한 6~7시간이 전부라고생각함
요지는, 무작정 물리적인 시간단위로 공부했던걸 확인하지말고 개인의 학습효율을 기반으로 봐야한다는거임
주말에 청사대기하면서 눈팅하다 글써봄
행안부 씨발련들아 에어컨좀 틀어봐 피쓰
22년 합격자임?
몰?코코
헌법, 행정법 기본서 많이 보셨나요? 모의고사는 누구꺼 푸심 - dc App
토요일 7시에 청사대기… 으악
그냥 목표 시간이 아니라 목표 분량을 세우면 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