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을 씨발 마킹으로 걱정한 적이 없는데 피셋 이 새끼는 정신이 없어서 마킹 확인을 두어번인가 했는데도 제대로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27일 1교시 끝나고 지금까지 2주를 넘게 덜덜덜덜 떨고 있었네
꾸역꾸역 2차 준비 하고 있긴 했는데 틈만 나면 마킹이 생각나서 제대로 공부가 됐는지 안됐는지도 모르겠다 내일 점수 제대로 나오면 빡집중 가고 진짜 마킹 실수했으면 걍 내년 노리고 쉴란다
밥 다쳐먹었으니 다시 도서관 간다 내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