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으로 들어와서 7준하는 사람임.

일반화하기는 그런데

몇년 지켜보면서 느낀게 확실히 9출과 7출은 성격 차이가 있다.

9출은 뭔가 피해의식 같은게 있고 감정기복이 있음. 나도 여기에 해당하는거같음.

특히 나도 감정기복이 굉장히 심한데

기분안좋은 날은 공부 완전히 접는 날도 있고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편임. (+100이었다가 -100이었다가 극과극을 달림)

내가 지켜본 다른 9출들도 여럿 해당함.


반면에 7출인데 성격 안좋은 사람 못봤음... 일반화하기는 그런데 어쨌든 내 경험에서 쓰는거니까,

여유넘치고 감정기복없이 항상 일정함.

대개 +30,+50정도로 괜찮은 기분을 항상 유지하는거같음

감정상태가 항상 안정되어있다는게 정말 부러운거같음

이게 오래 공부할수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기도함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