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명목이자율과 기대환율이 고정됐을 때, 자국 명목이자율 증가시 환율 감소 (20 지7)
다른 조건 일정할 때, 자국 실질이자율 증가시 미래환율 상승 예상 (20 국회8)

라고 기출에 나와있는데

이건 실질과 명목 이자율 사이의 차이 때문인가요
아니면 기대환율 값을 고정하냐마냐 여부의 차이인가요?
이자율평가설은 아예 서로 비슷비슷한 식도 두세개고
너무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