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에는 사전발표 기다리면서 설렘 반 기다림 반으로 의욕도 있고 즐거웠는데

막상 사전발표 하고 나니 즐거움 뿌듯함은 하루나 겨우 가고 날 지나니까 시발 이젠 설렘도 없고 시험 날짜는 멀었는데 그렇다고 지금 보는 건 절대 싫고 시험은 두렵고 공부는 힘들고 지겹다 지겨워

개씨팔 무조건 올해 붙어야지 이걸 어케 1년 더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