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에는 사전발표 기다리면서 설렘 반 기다림 반으로 의욕도 있고 즐거웠는데 막상 사전발표 하고 나니 즐거움 뿌듯함은 하루나 겨우 가고 날 지나니까 시발 이젠 설렘도 없고 시험 날짜는 멀었는데 그렇다고 지금 보는 건 절대 싫고 시험은 두렵고 공부는 힘들고 지겹다 지겨워 개씨팔 무조건 올해 붙어야지 이걸 어케 1년 더하노
다행인건 60일만 버티면 된다는거야
지겨운게 좋은거임 난 진도 ㅈ됨
나랑 똑같네 공부해도 뭐 더 배울건 없는데 손놓고 있자니 좆될거같은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