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 : 자리 앉아서 시간 보내는 것만 존나 잘하는 미련 곰탱이 싹 거르고 기본적인 일머리 돌아가는 피지컬 갖춘 애들 뽑음
2차 시험 : 사실 1차 통과한 애들은 기본적 대가리 피지컬이 있어서 더 이상 뭔가 더 바라는건 없음. BUT 어쨌든 합불 가려야되니까 대충 전공 문제 100개 뿌려주고 "서로 죽여라"
면접 : 정신세계 파탄난 악질 걸러내려고 봄
결국 핵심은 1차 시험임 ㅇㅇ 여기서 인간 그 자체의 역량을 테스트하는거고 여기서 하나를 가르치면 음의 산출을 내는 시간 빌게이츠들 싹 다 걸러내는게 핵심 목표임
1차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은 국가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며 2차 시험은 그 사람의 역량을 보려는게 아니라 그냥 합불을 가리기 위한 데스 스테이지임.
이게 맞다고 본다. 2차 과목 중에 임용 후에 남는거?? 행정법 하나고 이것마저도 공부한 내용 그자체가 쓸모있는게 아니라 법령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것이 유의미할 뿐임.
사실 국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은 1차 시험에서 요구하는 역량임 ㅇㅇ 즉 일을 능률적으로 할 줄 알고 뭐 하나 알려주면 알아서 해내는 그런 역량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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