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논리 :  언논 강의 시간 만큼을 걍 게임하고 노는거랑 언논 인강듣는거랑 니 인생에 더 도움되는거 추천해달라하면 무조건 닥전임. 

 언어논리는 무조건 행시기출 최근 10여개년 다 모아서 지문 분석을 하든 뭔 지랄을 하든 10번 이상 싹 돌려라 그러면 어느 순간 독해 지문이 다 같지가 않구나 씨발 지문별로 완급조절이 가능했던 거였네? 이런 깨달음 드는 순간이 온다. 독해는 이 특이점을 넘어야 하는데 강의 이딴걸로는 절대 앞당길 수도 없다. 일단 독해가 돼야 독해에서 시간을 아끼고 이 시간을 강화약화에 쓰고 남은 시간을 논퀴에 쓰지 않겠냐? 독해부터 차근차근 한다고 생각해라.

 자료해석 : ㅅㅊㅅ or ㅈㅎ 기본강의 딱 하나만 들으면 어떻게 하는지 감 잡힐거고 그 뒤로는 그냥 행시 기출 무한 회독 ㄱㄱ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문제 분석하는 미친 짓 하지마라 답 외워지는 순간 그 문제는 영영 버리는 문제다. 자료해석은 무조건 피지컬 사움이라서 계속 피지컬 연습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행시 기출 40문제 모든 선지 명확하게 처리하면서 80분 컷하고 90점 이상 나올 때까지 틀린거 고치지 말고 분석하지 말고 그냥 계속 회독 돌려라 이렇게 하다 보면 니 대가리가 화석이 아닌 이상 시간 단축을 어디서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이고 기본강의에서 배운걸 조금씩 써먹게 될거다. 

 상황판단 : 상판 문제 구성이 법조문 + 일치부합 + 계산 + 퀴즈 이렇게 구성된건 알아야 된다.  여기서 법조문 일치부합 계산 이거 세 유형 할 줄 몰라서 못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없지? 그럼 본질이 보이잖아? 법조문 일치부합 계산에서 시간 세이브해서 퀴즈 풀어야 되는거구나? 방금 상판의 모든 것을 말해줬다. 퀴즈가 안풀린다고? 지랄하지말고 법조문 일치부합 계산 다 풀고 30 ~ 35분 남겨봐라 퀴즈가 그래도 안 풀리면 니 대가리로는 도저히 안되니까 걍 접는거 추천한다. 

 
 피셋은 지식이 아니라 너의 원초적인 역량을 보려고 하는건데 이걸 자꾸 강사에 의존하려고 하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마지막으로 알려준다. 니가 지금 60점 70점대인데 그거 합격권으로 올려줄 수 있는 강의는 없다. 니 스스로 역량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본질에 근접하려고 발버둥 쳐야지 강의만 찾고 있으면 안된다.

 피셋은 스스로 하려는 고민 1도 없이 강사, 강의에 의존하는 애들 거르기에 이만한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