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긴거 신경x 어차피 수험생활중 이론강의 보는 시간은 극히 일부분이라 상관 없음
요플이 좋은거 아는데 일단 요플이 8월 말이라서
기풀기로 하려고 함
기풀기가 1444페이지인데 안에 기출문제랑 이론 다 담았으면 책 분량 자체는 많지 않다고 생각함
거노만 봐도 극한의 압축한 찐합노랑 비헌기 합치면 2천페이지 넘어가니까
아무튼 기풀기로 다 끝내겠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여도
헌법으로 치면 이론서 + 기출문제(또는 지문ox)로 하듯이
유휘운 기풀기는 걍 기풀기 책 하나로 이론서+기출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도 됨?
그게 아니면 1444페이지는 좀 부담스러운데
다 끝내겠다 맞음. 사람들 많이보는 요플 문제 풀이를 좀 더 길게 한 수준이라고 보면 됨. + 같은 논점 묻고 있는 연습문제도 있음.
요플이 회독용 마무리용으로 좋다 생각하면 걍 기풀기는 이론 기출 다 합친 단권화급 퀄리티란거지?
올해 강의는 sabc 기인소까지 다뤄 줘서 올해 다뤄주는 것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일부 무급이랑 지엽은 건들지 않음 기풀기강의에서
무급 지엽을 강의에서 굳이 언급 안하고 넘어간다는거 아니면 책 자체에 무급 지엽이 아예 빠졌다는것?
있는데 기풀기강의에서만 안 건드는 듯. 작년이 러닝타임 너무 길다해서 나중에 요플에서 다룰 듯.
그리고 아예 배제하는 것도 아니고 무급도 일부 다뤄줌. 등급 있는 거에는 최판 미기출도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 행법 기출보다는 넓은 범위.
답변이 친절해서 하나만 더 물어봄 검색해봐도 요플 자체는 거의 신봉에 가까울 정도로 빨리고 대부분 기풀기(기본서)는 스킵하고 요플로 한다는 말이 많은데 딱 설명만 들어보고 기본 틀만 봤을땐 기풀기가 전혀 나빠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요플이 많이 선호되는 이유가 있음? 일단 작년 강의가 아예 요플 베이스로 한거까진 아는데 이번 년도엔 강의가 요플 베이스도 아닌데도 요플을 먼저 찾길래
작년 요플부터 요플에 대한 답과 왜 틀렸는지 해설집 같은 게 같이 나와서 기본서 발췌독 이런 걸 잘 안하게 됨. 그냥 요플 + 요키만 보고 문제중심으로 회독하다보니 기본서가 버려지는 듯. + 일단 쪽수 많은 걸 극혐함 요플도 빨리 본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풀기 표시만 잘 해두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행정법이라는 과목 자체가 1년에 시행처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문제로만 봐도 충분하기 때문에 이런 것일 수도 있음. 문제가 쉽든 어렵든 80% 이상은 동일한 논점을 묻고 있음
그냥 작년요플을 하는거 추천 - dc App
작년에도 요플로 한 10강쯤 들었음 워낙 늦게 시작했고 중간에 사정도 있어서 접었다가 다시 공부시작해서 그럼 요플 좋은거 아는데 기본서+기출 분량이 1444페이지면 걍 이거 하나로 해도 좋다 생각이들어서
나는 뀨루트다
이번에 하도 길다 그래서 무급인가 지엽아가 그건 기풀기에서 안하나 그럼
기풀기로 보려고하면 너무 볼륨이커서 막판에힘듬 기풀기로 1회독하더라도 나중엔 요플로 가야 막판에 하루만에1회독을함 - dc App
ㅇㅇ 무슨말인지 충분히 이해했음 근데 내가 본문에서도 언급했다싶이 헌법만 봐도 거의 탑급으로 빨리는 찐합노 비헌기가 합쳐서 2천페이지 가까이 되는데 그거 두개 기능 다하는 기풀기가 1400페이지면 오히려 싸게먹히는거 아니냐 이 느낌이 들어서
그두개를 막판에 같이보는 사람은 없음 비헌기는 오엑스형식으로 있는거라 지울걸 지우기 쉬움 기풀기는 그런 형식이아니라 학창시절 교과서 느낌이라 지울걸 지우기가 힘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