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설된 우주항공청 정원(293명)이 내년 공무원 정원에 포함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감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우주항공청은 기존 부처에서 110명의 인력을 재배치하고 나머지 183명은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부처별로 내년 공무원 정원 감소폭이 가장 큰 기관은 국세청이다. 올해 2만1511명에서 내년 2만1270명으로, 241명 줄어든다. 고용노동부도 191명 감소한다. 정부 조직과 인력을 총괄하는 행안부 역시 올해 4167명에서 내년 4111명으로 정원이 56명 줄어든다. 예산권을 틀어쥔 기재부는 1255명에서 1246명으로 정원이 준다.
세무는 더 감소고
소수직렬은 더 치열해지려나 타격없으려나 - dc App
아시발...
세무는 타격 좀 있겠는데 - dc App
돈 존나 펑펑 쓰면서 집행인원 세무인원 존나 줄이면 돈은 누가 모으고 집행관리는 누가하냐 시발거
봇치가 다 해
이상하다... 파킨슨법칙에 따르면 티오가 늘어나야하는데...
국세청 업무 과다라던데 왜 줄이는거지
비상
9급은 확실히 타격클거고 5,7급은 상대적으로 덜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