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90년대 고시 전성시대
신림동 고시촌 최전성기
스타강사: 헌법 황남기, 영어 성기건.신성일 형사법 신호진 등
수없이 많은 인재들이
서울법대, 고대법대로 몰리던 시기
IMF 이후 ->
2000년대
의대 선호 현상이 거두되던 시기.
설법.고법등이랑 의대랑 경합하던 시기
요즘에 공무원 후려치듯이
공대 후려치던 시기...
틈만 나면 뉴스에
'젊은이들의 이공계 기피현상 심각...'
뜨던 시기
공대 인기 없고
문과가 거드럭 거리던 시기.
시립대 도시행정이 연고대 상위랑 겹치고
시립대 세무가 연고 중위랑 겹치고
중앙대 신방과,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등
각 대학 문과 간판대학들이 위엄있던 시기.
미국 유학이 유행하던 시기
공무원,교사등이 대중적으로 인기있던 시기
08년 리먼 브라더스 세계 경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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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대 후반~2010년대 중반
본격적으로 공무원,교사 인기 절정의 시작
대기업 떡락하던 시기
주52시간 시행전이라 사기업 워라밸 없던 시기
'미생'같은 드라마에서 사기업 현실이라면서
사기업 후려치던 시기
뉴스에서 '공시족' '1등신랑감 신부감 교사. 공무원' 띄워주던 시기
'공시족 30만명이니' '청년들이 다 공무원 한다느니' 하며
취준생들 공시로 몰리던 시기
반도체 호황에
지잡공대에서 삼전, 하닉, 현중등 물로켓으로 가던 시기
내수용 IT기업이 거대화 되기 전이라
지잡 문과에서도 IT기업 잘가던 시기
전문직 내려치던 시기(의치한 등 상위전문직 제외)
사시 존치시절이라
커뮤에서도 '로퀴벌레'라면서 로퀴 까던 시기
뉴스에서 '10년후 대체 될 직업 회계사' 이딴거 도배하던 시기
2010년대 후반~2020년대 극초반
이미 레드오션 공시에 뛰어들어서
3년 4년 물린 고학벌, 인설 상위 학벌 공시생들 (주로 90초반년생들)
이 붙잡고 있던 시기
대학 저학번이던 16 17 18학번 이런애들은
공시에 그닥 관심없고
공기업 열풍이던 시기
'공기업 광풍'시절
2020년대 초~중반
사기업 워라밸 존나 좋아지고
최저임금도 오르며
공무원이 2000년대 이후로 가장 인식 떡락한 시기
공기업 취업 문 닫힌 시기
전문직이랑 사기업이 열풍인 시기
'전문직 열풍' 시기
'대기업 칭송'시기
무슨 유튜브 넘기다 보면 틈만 나면
대기업 올려치는 알고리즘 뜨는 시기
'현대 자동차 구내 식당 클라스 ㄷㄷ ' 이러는거
틈만 나면 뜨는 시기
(한국인들이 이렇게 물고빨고 칭송할때 발빼야함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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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이노라는 사람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그사람 책이 2000년대에 쓰여졌음
책보면 이런 내용 나온다
'요즘 젊은이들이 이공계를 기피한다.
내가 장담한다
지금 법대에 들어가서 고시준비하는 사람은
10년후에 후회하고
지금 공대에 들어가는 사람은
10년후에 웃을것이다'
이걸 2004년인가 그때 말함 ㅇㅇ
ㅇㄱㄹㅇ
사이클은 돌기 마련
맞다 기회다 오히려
사이클상 공무원 붐이 올 차례다 지금이 저점이다 저점매수가자
공무원 붐이 올 일은 이제 대한민국 망할때 밖에 없음
출산율보면 국가동력 지금이 최절정 아닌가 - dc App
나중에 다시 공무원이 뜰일이 올까요
한국 망할때
ai때문에 2030년대에 사기업 떡락하고 공무원 다시 뜰거임
대겹이랑 공뭔은 사이클 따라 돌고도는듯 사이클 안타는 유일신이 전문직
세이노는 전문직은 물론 고시출신들도 가지고놀더라 - dc App
그사람은 수백억원대 자산가니깐...
수백억원 자산가라 그런게 아니라 세이노 아버지는 그 시절에 의사였음 머리가 좋은사람임 본인이 천재급은아니니까 평범하다고 주장하는거지 사업을 평범한사람이 30안되서 수십억을 버냐 가난한건 죄다 가난했고 유전적유산을 엄청받았는데 본인이 극구부정하는거지 하는거 보면 용달차에 실을정도로 책 많이 읽어서 실력을 키우라라고 되있는데 그게 창의력 지적지능 문제해결능력이 선천적으로 안따라오면 도서관 백수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