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못살때 울엄마한테 막말하고 울엄마는 바보같이 네네 하면서 듣고만 있었고 돈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나 시험 준비하면 니 실력에 되겠냐고 아무데나 취업하라고 기죽이는 친척 있음 (사실은 내가 잘되는 게 싫은 거면서) 그 친척 아들은 잘돼서 명절에 볼때마다 자랑질하는데 속쓰리고 솔직히 악재 터지라고 나쁜 생각도 든다 추석에 또 볼 생각하니까 갑갑하다
씨발련이네 아주 다 업보청산하니까 합격하고 버텨라
진짜 멋있네... ㄷㄷㄷ 인기많을듯 이사람
냉정하게 그런건 없음 있어도 우연일뿐
만나지마라
안가면그만인데 왜 굳이 만나냐
꼭 붙어라 임마
보란듯이 합격해라 게이야 그게 최고의 복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