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못살때 울엄마한테 막말하고 울엄마는 바보같이 네네 하면서 듣고만 있었고

돈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나 시험 준비하면 니 실력에 되겠냐고 아무데나 취업하라고 기죽이는 친척 있음 (사실은 내가 잘되는 게 싫은 거면서)

그 친척 아들은 잘돼서 명절에 볼때마다 자랑질하는데 속쓰리고 솔직히 악재 터지라고 나쁜 생각도 든다

추석에 또 볼 생각하니까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