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A: 피셋은 시간싸움이다. 못푸는 문제보다 시간이 없어 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 제한 내에 싸우는 감각을 길러야 한다. 시간 내에 싸우는 감각은 연습문제 때부터 시간 제한을 두고 풀어야 길러진다. 연습문제 풀때도 타이머 맞춰라.
강사 B: 피셋이 시간싸움인건 맞지만 실력이 오르면 시간은 자연스럽게 맞춰지게 되어있다. 토익, 수능 등 모든 시험이 마찬가지다. 문제를 다 못풀고 찍는건(그리고 그것이 계속되는 것은) 기초 실력의 문제에 가깝다. 연습문제는 기초 실력을 기르는 연습이다. 나중에 모의고사를 풀때라면 몰라도, 지금은 타이머 없이 풀면서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시간 제한으로 풀면 오히려 조급해져서 공부를 망치게 될 것. 연습문제 풀때는 타이머 맞추지 마라.
둘 다 해커스인데 말이 달라서 헷갈림...
7급 민경채 기준으로는 b가 맞음
상판인거같은데 후자
어캐암 ㅅㅂ
상판 말고 언논이나 자해면 달라짐 ? ?
후자
점수 개판이다 b 점수 어느정도 나온다 a
5급은 a 7급은 b
평소 b 시험 임박 a
케버케
요즘 경향은 b임 a처럼 악독한 문제는 안나오는데 다양한 영역에서 기본은 나옴 아예 모르면 못 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