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거시 이해가 전반적으로 안됐는데
(하나의 변수가 연쇄작용 일으키는게 버거웠던듯)


다시 경제학 하게됐으니 예전 책 폈는데
내 글씨로 받아적은건 너무너무 많은데
몇년만에 보니 진짜 1도 모르겠네..
그때도 아무것도 모르겠으니까 강사가 알려주는거 뭐라도 적어보자 빈자리 없을정도 적었겠지..

수험이 꼭 이해해서 푸는건 아니라지만
남들은 잘하는(잘푸는) 거시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슬프다
솔로우는 죽어서도 이해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