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거시 이해가 전반적으로 안됐는데
(하나의 변수가 연쇄작용 일으키는게 버거웠던듯)
다시 경제학 하게됐으니 예전 책 폈는데
내 글씨로 받아적은건 너무너무 많은데
몇년만에 보니 진짜 1도 모르겠네..
그때도 아무것도 모르겠으니까 강사가 알려주는거 뭐라도 적어보자 빈자리 없을정도 적었겠지..
수험이 꼭 이해해서 푸는건 아니라지만
남들은 잘하는(잘푸는) 거시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슬프다
솔로우는 죽어서도 이해못할듯
(하나의 변수가 연쇄작용 일으키는게 버거웠던듯)
다시 경제학 하게됐으니 예전 책 폈는데
내 글씨로 받아적은건 너무너무 많은데
몇년만에 보니 진짜 1도 모르겠네..
그때도 아무것도 모르겠으니까 강사가 알려주는거 뭐라도 적어보자 빈자리 없을정도 적었겠지..
수험이 꼭 이해해서 푸는건 아니라지만
남들은 잘하는(잘푸는) 거시 나만 이러는거 같아서 슬프다
솔로우는 죽어서도 이해못할듯
몇회독했음? 나도첨엔 이해하나도안갔는데 회독 느니까 마치내가 정병열이 된것처럼 연쇄적으로 생각이 되더라
고리짝시절 3~4회독하고 지금 다시 보는중인데 강의를 다시 들어야할 정도 같아.. 회독하면 점차 올라오는게 느껴져? 워낙 거시가 벽이었어서 무섭다
고리짝이 머야? 회독하면서 계속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레 연쇄적 사고가 되더라 작년 초시때 합치면 10회독정돈 한듯 3-4회독땐 나도 아주 간단한거말곤 생각못했음..
아 예전에 딴거 준비할때 3~4회독 했고 지금은 다시 1독 하고 있는중이야.. 결국 많이보고 후드려 맞고 마치 그뉵마냥점차 느는건가